..

"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여자는 무죄고 그녀의 허벅지를 겉눈질로 흘끔거리는 남자는 유죄라니 불공평하지 않은가. 그럴거면 아예 여름에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팬티바람으로 외출하지 않는 자에게는 엄벌을 내리는 법령을 하나 만들자"
-이외수 twitter-

본인의 그 어떤것이라도 노출하는 사람..
그것을 일부러 엿보거나 훔쳐 보는 사람..

보여주면서 왜 엿보냐고 비난 하는것도 웃기지만.
훔쳐 보면서 왜 보여주냐고 하는 사람 역시 우습다..

그것이 무엇이든 노출증과 관음증..
관음이 있기에 노출이 있고 노출이 있기에 관음이 있는거 아닐까


by karisina | 2009/07/22 09:23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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